매일 사용하는 화장대 위에 기분 좋은 변화가 찾아왔다. 단순히 피부를 가꾸는 것을 넘어, 나의 선택이 지구와 이웃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오늘 소개할 브랜드는 '랑데자뷰 뷰티'다. 제주 감성 카페로 익숙한 브랜드지만, 뷰티 라인 역시 그 결을 이어받아 지속가능한 아름다움을 실천하고 있다.
전 제품 비건 프렌들리 기준은 물론, 버려지는 자원을 재탄생시킨 업사이클링 원료까지 사용한다. 알면 알수록 마음이 가는 이 브랜드의 소개해 보려고 한다.
화장품을 고를 때 성분만큼이나 브랜드의 '철학'을 중요하게 보게 된다. 최근 피부 유해 성분을 배제한 클린 뷰티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랑데자뷰 뷰티라는 브랜드를 접했다.
이곳은 전 제품 비건 프렌들리를 지향하며, 자원 낭비를 최소화하는 제로웨이스트 원료와 뷰티 업사이클링을 적극 활용한다. 내 피부를 위한 선택이 결과적으로 지구를 위한 한 걸음이 된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1.
라비앙 카멜리아 바디워시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