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빈의 벨베데레 궁전 후기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근처 카페에 아침부터 먹으러 갔다. 크루아상과 반숙 계란, 오렌지 주스를 먹고 커피까지!
벨베데레 궁전은 상궁과 하궁이 있다. 상궁에 클림트의 명작 키스가 있지만 하궁에도 좋은 작품이 많으니 이왕 간 김에 둘 다 보는 것을 추천 상궁에서 본 정원과 하궁 풍경 좌측 탑처럼 높은 건물이 성 슈테판 성당이다.
궁전 내부 화려한 천장 클림트의 키스 클림트는 여자를 참 아름답게 표현하는 것 같다. 유디트 유디트는 원래 상궁에 있는 작품이지만 (2023년 4월 3일 기준) 당분간 하궁에 전시된다고 적혀있었다.
이 그림도 인상적이었다. 클림트의 미완성 작품 아래 두 점은 에곤 실레 그림 여기부터는 모네 뒤늦게 포스팅하느라 상궁, 하궁 그림이 뒤죽박죽이지만 두 곳 다 좋은 그림이 많은 건 확실하다.
이건 고흐 고흐의 붓 터치는 보자마자 '엇, 고흐 작품이다!' 하게 되는 것 같다.
이건 로렌스 알마 타데마 로렌스 알마 타데마 그림 속 자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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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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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림트
원문 링크 : 클림트 그림이 있는 벨베데레 궁전 - 오스트리아 빈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