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오늘도 크리스마스와 생일에 대한 포스팅을 했었네요^^ 꽃선물은 하지않던 남편이 난생 처음으로 나이만큼의 장미꽃다발을 선물해줘서 너무나 감동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그리고 딸 아이의 정성이 가득 담긴 생일카드도요~ 내년이면 이 아이가 벌써 십대가 된다는 게 믿기지 않아요. 엄마눈엔 마냥 아가같은 둘째도 이제 곧 일곱살이 된다는 사실도 말이죠~ 시간이 참 빨라요, 그쵸?
^^ 모두모두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1년 전 오늘] 내 생일, 그리고 크리스마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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