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3일 토요일 오후 6시에 엔씨 창원 구장인 엔씨 파크에서 경기가 열렸습니다. 선취 득점은 롯데의 1점으로 나아갔는데요. 5회에서 미숙한 수비와 에러 그리고 그 이전부터 나오는 병살까지.
롯데가 11연패를 하면서 나왔던 패배의 공식이 계속 나오고 있었는데요. 이제는 상대팀 마저도 롯데 자이언츠는 편하게 생각하고 공격하고 수비하고 부담 없이 경기를 하는 반면, 모든 플레이 하나하나가 부담스럽고 어렵게 풀어가는 롯데는 마치 스스로 상대와 불리한 싸움을 하듯이 경기를 풀어갑니다.
경기 중반 5회 말에는 감보아가 연속된 피안타와 1루수 노진혁의 송구 에러로 대량 실점을 하게 되었는데요. 출처 롯데자이언츠 공식 홈페이지 용병 1선발 조차도 12연패를 막는 건 불가능이었습니다.
이제는 롯데 선수들에겐 자신감도 없어보이는 건 물론, 감독에게도 무력감을 느끼는 연패기간인데요. 요즘은 롯데 감독의 경질의 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며 역대 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11연패를 하고 가을야구를 한 팀은 없다...
원문 링크 : 롯데 12연패의 공식 병살과 에러. 감독 경질설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