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유튜브에서 쇼츠로 짧은 영상 하나를 계기로 보게된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대가다. 개인적으로 김고은 배우를 매우 좋아하는 편인데, 미리 말하자면, 김고은 배우의 연기력은 아직도 상승곡선을 나타내고 있으며 더 높게 오를 것 같다는 게 확실히 보이는 연기를 선보이며, 1화에서 12화까지 정말 섬뜩함을 선보인다.
그래서인지, 오후 9시부터 시작을 해서 새벽 5시 까지 였던가. 끝까지 보느라 잠을 제대로 잘 수 없게 만들었다.
자백의대가 1화의 시작은 남편이 누군가의 공격을 받고 목에서 넘쳐 흐르는 피를 어떻게든 막아보려고 하며 구급대에 신고를 하고 도움을 요청을 하며 이야기가 시작이 된다. 당연히 배우자인 아내가 경찰의 조사를 받기 시작을 하고, 이 사건을 맡은 검사는 아내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아내는 분명 의심스러운 행동을 하긴 한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의심스럽다기 보다는 조사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의심을 하고 싶어하는 시선'으로 그녀를 바라본다.
그리고 결국 알리바이가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