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넷플릭스에서 요리전쟁 흑백요리사 시즌2가 공개되면서 많은 분들이 다시 한번 요리 경쟁에 대한 요리프로그램에 집중을 모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심사평을 하는 한 분을 그다지 선호하지 않다보니 시청을 하지 않고 있는데요.
요리 프로그램이 재미있는 이유에는 그 요리를 하는 사람들의 독창성에 많은 재미를 주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흑백요리사 시즌1에서 선보였었던 무조림 스테이크와 이븐하게 굽지 못한 스테이크 덩어리 하나.
그리고 청어 가시 하나 때문에 평가하기 어려웠던 해물 파스타, 그리고 녹지 않아서 심사에서 패배한 아이스크림과 우승자의 밤 티라미수. 이 때문에 잠시동안 밤 티라미수에 대한 유행이 퍼진적이 있었고, 파급력이 대단합니다.
넷플릭스는 정말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주고 있는데요. 요리를 잘하고 싶고,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넷플릭스 다큐 추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소금 산 지방 불' 이탈리아 일본 이란 미국 등 다양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