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면에는 생면과 건면으로 스타일이 나누어져 있습니다. 건면의 경우 생면을 수일 이상 건조시키면서 수분을 완전히 제거하여 오랫동안 보존하고 편하게 사용해서 먹기 좋습니다.
하지만 그 반면 처음부터 수분을 머금고 있는 파스타 면을 익혀서 파스타 재료로 사용한다면, 새로운 식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생면 파스타는 집에서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레시피의 경우는 믹서기는 물론 제면기계또한 없이 순수하게 반죽 방망이와 도마 그리고 칼만 사용하는 생면 파스타 레시피 입니다. 우선 밀가루 240g 준비합니다.
그리고 산처럼 뿌려놓았다가 산 위의 백두산 천지 처럼 구멍을 내주고 그 안에 계란 전랑 3개를 넣어줍니다. 즉 약 밀가루 80g당 계란 1개 정도 쓰는 셈인데, 이탈리아는 물론 한국의 양식당에도 이 비율은 제각각이기 때문에 답은 없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올리브 오일 1티스푼과 밀가루와 계란의 총 무게 합의 1%정도 되는 소금을 넣어줍니다 (약 3g) 그리고 계란물을 먼저 풀어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