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치게 아이만 챙기고 남편은 늘 뒷전일떄. 출처 신디툰 결혼을 하고 나서 남자가 정서적으로 소외감을 느낄 정도로 아이만 챙긴다는 건 부부관계 자체에 좋이 못할 뿐만이 아니라 아이의 발달 자체에도 좋지 않다고 합니다.
가정을 역기능 가정으로 만드는 지름길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소중하고 잘 챙겨줘야 하는 아이이지만, 아이가 바라보는 시선에서 엄마가 아빠를 너무 소외감 느끼도록 뒷전으로 하는 건 아빠를 그만큼 무시해도 된다고 인식할 수도 있습니다.
집에 돌아왔는데 아무도 반겨주지 않을때. 출처 신디툰 직장에서 다녀와 집에 돌아왔는데 아무도 반겨주는 사람이 없으면 어떨 것 같나요?
그럴 때 남편들은 마음도 닫혀갑니다. 서운하단 표현도 할 수 없게 되고 그런 소외감이 엉뚱하게 다른 화로 이어질수도 있습니다.
아빠가 돌아온다면 아이도 활짝 반길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화목의 첫 단계입니다.
집안일을 노력했는데도 지적받을 때 출처 신디툰 집안일을 공동분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집안일은...
원문 링크 : 결혼 생활에 남자가 상처 받는다는 순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