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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 변리사] 기술특례 상장, 시리즈 A 투자 유치 시점부터 준비하라

 [김성현 변리사] 기술특례 상장, 시리즈 A 투자 유치 시점부터 준비하라

사업계획서에서 엑싯(exit)을 위한 전략이나 플랜(plan)이 빠져서는 안 된다. 요즈음 정부의 창업지원사업에서도 '마일스톤'과 '엑싯 플랜'을 반드시 포함하여 사업계획서를 작성토록 하고 있다.

벤처캐피탈로부터의 투자 유치 과정에서도 "엑싯 방향은 무엇인가?", "엑싯을 위한 계획은 어떻게 되는가?"

, "인수 합병의 타겟은 어디인가?" 따위의 질문들이 항상 등장한다.

엑싯의 시점과 방식에 관한 계획은 투자자로 하여금 투자 수익과 투자금 회수의 예측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사항이기 때문이다. 인수합병(M&A) 아니면 상장(IPO) 대표적인 엑싯의 방식으로는 인수합병(M&A)과 기업공개를 통한 상장(IPO)을 들 수 있다.

실리콘밸리와 다르게,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의 경우 M&A에 대한 부정적 인식, 제한적인 시장 규모 등을 이유로 몇몇 크로스보더(Cross-Border) M&A를 제외하고는 빅딜(Big-Deal)은 발생하고 있지 않다. 그래서 대부분의 국내 스타트업들은 출구 전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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