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갱년기 선수와 아빠 갱년기 선수가 입장하셨습니다. 갈수록 심해지는 남편의 잔소리를 딸아이에게 고자질한 적이 있었는데 아이가 그러더군요. "엄마 갱년기와 아빠 갱년기가 싸우고 있네"라고요.나는 그렇게 말하는 딸아이에게 "그럼 엄마와 아빠 누가 이길 것 같은데?
"라고 물어봤는데 저희 딸이 조용히 말하더군요." 그건 엄마도 아니고 아빠도 아니야... 사춘기인 내가 이겨" " 내가 사이좋게 놀라고 했잖아.
왜 싸우고 그래"라고 말하면서 " 엄마 지금 먹는 자음보액 아빠도 먹으면 효과 있을까? 아빠도 갱년기잖아"라고 하네요.정말 효과가 있을까요?
그것이 궁금해지는군요^^..........
갱년기가 입장하셨습니다. 3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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