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자음보액을 만나다. 2020년에 회사 생활을 마무리하고, 그동안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 많은 경험을 했던 한 해였고 그 과정에 하나였던 건강에 대한 정보를 탐험하던 중 '우아한 갱년기'의 카페를 가입하게 되었다. 시간 나는 대로 틈틈이 다른 사람들이 경험담을 보던 어느 날 [아모레퍼시픽 x 우아한 갱년기] 자음보액 체험단 모집!!
이라는 공지가 눈에 들어와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신청을 했는데, 선정이 되었다는 문자와 함께 1달 동안 30개의 앰플을 시음하고 2월에 후기를 작성을 하게 되는 과정을 시작하게 되었고 오늘이 그 4주차 마지막날이다.자음보액 앰플 섭취는 쉽고 간단.. 너무 편리했다는~첫 번째 자음보액..........
갱년기가 입장하셨습니다.4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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