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강한 생활력으로 하루하루 살아온 아동학과 졸업반의 보호종료아동 '아영'(김향기)돈이 필요했던 '아영'은 생후 6개월 된 아들 '혁'이를 홀로 키우는 워킹맘이자 초보엄마'영채'(류현경)의 베이비시터가 된다. 조금 부족하지만 어떻게든 자신의 힘으로 '혁'이를 키우고자 하는'영채'는 자신보다 더 '혁'이를 살뜰히 돌보는 '아영'의 모습에 어느새 안정을 되찾고 평범한 삶을 꿈꾸기 시작한다.
하지만 어느날 '혁'이에게 사고가 난다. '영채'는 모든 책임을 '아영'의 탓으로 돌리고 다시 '혁'이와 들만 남..........
원문 링크 : 영화 아이 리뷰-영화 제목을 왜 아이라고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