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오백에 삼십 시놉시스다닥 다닥 붙어서 살지만, 옆집에 누가 사는 지도 모르고 서로에게 무관심한 세상서울 한 동네에 '돼지빌라'라는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30 짜리 원룸주인아주머니도 아주 좋으신(?)분이고 겨울에도 따듯하고 여름에는 진짜 시원한 집이 있어요.이웃 사람들도 인정도 많고 그 돈에 이정도 집 없다니까~고작 7평짜리 원룸, 옥탑 방에서도 우리는 꿈을, 그리고 삶을 배워나갑니다.정을 나누고 인사를 하고 음식도 나눠먹으며 살던중..의문의 살인사건이 일어나는데...오백에 삼십 출연진(캐릭터 소개) 허덕-이정혁(흐엉과 부부) : 경상도에서 올라와 포장마차 하는 허덕이는 인생" 쎄가 빠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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