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에이치에비뉴 불당점 프리미어 다다미 룸 숙박 후기 천안에 일이 있어 하루 머물곳을 찾다가 발견한 천안에이치에비뉴호텔 불당점 후기 입니다. 프리미어 다다미 룸을 선택했는데, 아이가 좋아해서 다행이었어요.
체크인 & 첫인상 단독 건물인줄 알았는데 상가건물 6~8층을 사용하고 있어요. 오래된 건물이라 외관은 깨끗하진 않아요, 주차 공간도 요즘 건물에 비해 협소합니다.
프런트 직원분의 응대는 친절했고, 체크인 과정이 빠르게 진행돼서 좋았어요. 키오스크로 체크인/체크아웃 가능해서 편할거 같아요.
객실 분위기 — ‘다다미 느낌’ 문을 열자마자 은은한 우드톤으로 포근한 느낌이었어요.바닥은 다다미라고 하지만 평상 같은 형태에요. 자연스러운 나무 인테리어와 조명이 어우러져 깔끔합니다.
침대에는 폭신한 이불이 깔려 있었는데, 포근하고 깨끗해서 자는 게 편했어요. 전체적으로 방이 넓지는 않지만, 구조가 효율적으로 되어 있어서 답답하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조명이 부드럽게 조절되는 점이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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