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Whisk는 텍스트 대신 이미지를 프롬프트로 사용하는 AI 창작 도구입니다. 구글 랩스는 지난 12월 미국에서 먼저 이 생성형 AI 기반의 실험을 공개했고, 2월 12일부터는 한국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Whisk - labs.google/fx 이미지 생성을 개선할 준비가 되셨나요? 로그인하여 무엇을 알아낼 수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 labs.google Whisk는 ‘제미나이(Gemini)’와 ‘이마젠 3(Imagen 3)’로 구동됩니다.
이용자가 이미지를 입력하면 제미나이가 자동으로 이미지에 대한 상세 캡션을 생성하고, 이 캡션은 이마젠 3에 입력되어 새로운 이미지를 생성합니다. 이미지 기반 프롬프트 방식은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추상적인 아이디어나 영감을 이미지로 쉽게 표현하고,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장점을 보여줍니다.
피사체(Subject), 장면(Scene), 스타일(Style)에 각각 이미지를 업로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