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밥이나 월남쌈 만들고 애매하게 남은 게맛살이 있다면?
깻잎전에 활용하여 만드는법을 소개하는 유랑사자입니다. 말아도 되고, 다져도 되고, 감아도 됩니다.
주말마다 비소식이 있어서 야외 나가기 꺼려질 땐 집에서 부침개 부쳐 먹는 재미도 있죠. 이번에도 특별한 레시피라기보단 손이 가는 대로 그냥 해보았습니다.
운명을 다하고 있는 깻잎과 샐러리잎을 활용하기로 했어요. 남은 채소들이 있으면 그냥 부침개로 부쳐도 맛있죠.
폭염경보까지 울린 지역들도 많고, 점점 더워지니 냉털 강박이 생겨서 최대한 있는 재료들로 요리를 하고 있어요. 청상추나 브로콜리 등 빨리 처리해야 할 야채가 있다면 꺼내보아요.
하트 모양으로 예쁘게 만드는 분들도 많던데, 굳이... 의도치 않게 두어개 하트가 생긴 것도 있습니다.
하트틀이 있으면 좋지만, 없다면 동그랗게 하지 말고 길쭉하게만 해도 비슷한 모양이 나옵니다. 말이로 사용할 거면 크래미보다는 단단한 김밥용이 좋고, 찢어서 속재료로 쓸 거면 크래미도 괜...
#
게맛살깻잎전
#
샐러리잎전
#
샐러리부침개
#
맛살깻잎전
#
달걀부침개
#
깻잎전만들기
#
깻잎전
#
깻잎부침개
#
계란부침개
#
게맛살전
#
게맛살부침개
#
샐러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