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테플인거 바로 열차 습격에 도전했는데 성공했다?! ㄷㄷ 솔플을 즐기더라도 테플은 2헨드나 3헨드로 진행하는 편 카드는 플라스틱 카드인 니케 플레잉 카드를 사용했다.
테플이라 그런지 지역의 기능을 익히는 게 중점이 되어서 재미에 집중하지 못했다. UI 디자인은 첫인상에 상당히 복잡해 보이지만 대단히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
마을에 다양한 업그레이드가 존재하고 그것을 사용하는 쪽에서 잊지 않도록 각 지역에 체크할 수 있는 아이콘이 표시되어 있는데 대단히 좋았다. 플레이 느낌은 테마가 붙어있고 더 복잡해진 로커스 느낌이었다.
로커스가 단순해서 시원시원한 콤보에 집중할 수 있었다면 플립 타운의 첫인상은 익숙해지면 재밌을지도..?에 가까운 느낌이었다.
플립 보야지가 출시 예정인 와중에 플립 타운의 확장 프론티어 소식도 들려오던데 플립 보야지의 출시를 기다리는 와중에 프론티어도 구매해야 하나 하는 즐거운(?) 고민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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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플립 타운 2핸드 1인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