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일상에서 벗어난 드라마틱한 일을 '소설 같다'고 한다. 자신의 인생사를 이야기할 때 ' 내 얘기를 쓰자면 소설책 몇 권은 나올 거야' 라고들 한다.
소설이란 픽션이다. 현실에서 일어날 법한 일을 작가의 상상력으로 꾸며낸 이야기가 바로 소설인 것이다.
드라마틱한 사건이 아니더라도, 크고 작은 굴곡을 견뎌온 사람의 긴 인생사가 어찌 소설 같지않다고 하겠는가? 베스트셀러 같은 인생이 있는가 하면, 더러는 삼류소설 같은 인생도 있을 수 있다.
희극도 있고 비극적인 인생도 있다. 아니 대체로 희비극이 상존한다.
누구에게도 그저 평범하게 평탄한 인생길은 없다. 우리 모두 '인간극장'에 나올법한 스토리 한두 개쯤은 갖고 살지 않던가!
나폴레옹은 '인생이란 진정 하나의 소설이다.'라고 말했다.
물론 나도 이 말에 지극히 공감한다. 어떤 누구에게도 하찮은 인생은 없고 단순하지도 뻔하지도 않다.
사람의 인생사는 과학, 역사, 추리, 로맨스, 스릴러 등 모든 것을 망라한 장르 구분 불가한 소설인...
#
그냥흘러가는대로
#
인생은소설
#
어디쯤있는
#
소설같은인생
#
마음테라피
#
마음치유
#
라라랜드
#
닥치고글쓰기
#
나폴레옹
#
글쓰기치료
#
글쓰기
#
힐링
원문 링크 : [힐링&마음치유 글쓰기] 우리 어디쯤 있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