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 러닝을 하고 있다.
매일을 못하지만 노력은 하고 있다. 1km도 달리지 못하는 내가 어느 순간 3km를 달리고 1km도 한 번 뛰지 못한 내가 2km를 한 번에 뛰게도 되었으며 계속해서 시간이 단축이 되고 있다. 이렇게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는 이유는 그냥 기록하기 위해서다.
무엇인가를 할 때 기록은 정말 중요하기 때문이다. 사진: Unsplash의Jakob Owens 2.
이번 주는 수요일, 금요일, 토요일 러닝을 했다. 일요일은 비가 오지 않으면 뛸 예정이다.
점점 평균 페이스가 줄어들고 있다. 뛰는 데 점점 코로 호흡하는 구간이 늘어나는 게 느껴진다.
비염이 심하긴 하지만 최대한 코로 호흡하려고 노력 중이다. 요즘은 이렇게 뛰다 보니 좋지 못했던 오른쪽 발목이 살짝 다시 욱신욱신 거리긴 하지만 그래도 아플 정도는 아니니 뛸 만은 하다.
나이키 러닝앱과 함께 러닝을 하니 나의 기록을 확실하게 볼 수 있고 점점 사람이 욕심이 생긴다. 기록을 단축하고 싶다.
그리고 내가 몇...
#
나이키러닝앱
#
러닝
#
러닝기록
#
러닝호흡
#
운동
#
운동기록
#
장마
원문 링크 : 장마가 오기 전 나이키 러닝앱과 함께 러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