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러닝을 6월부터 매주 2~3회를 달렸다.
매일 러닝 하라면 스트레스 받아서 못할 것을 알기 때문에 매주 2~3회로 정했다. 지금도 유지를 하고 있지만.
도중에 코로나가 걸려서 러닝을 멈춘 주도 있었지만. 러닝을 블로그 포스팅처럼 꾸준히 하려고 노력했다.
인스타에 기록하기도 했다.(최근 다시 지우고 다시 올림.)
이유는 블로그의 방향성이 이게 맞나 싶어서 지웠다. 그냥 올리자라고 생각했음.
블로그에도 간혹 기록을 했다. 어쩌면 내가 달리기 초보시절 1km도 못 뛰던 시절의 그 감정과 생각들은 아마도 다시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3km가 높아 보였던 시기니까.
달리기 초보 러닝 3km 성장통 시절 2. 달리기 성장통 시절을 생각해 보면 정말 뛰기 싫었다. 1km만 뛰어도 만족하고 집으로 갔다. 5~6분 뛰고 집귀가?
뛰는 장소까지 가는데 오는데 시간 합치면 25~30분인데? 오고 가는 시간에 벌써 뛰고 집에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이래서 위치 좋은 곳에 살아야 한다는 생각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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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운완
원문 링크 : 달리기 초보 러닝 3km 성장통이 끝나고 적응하는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