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하면서 읽으러 오시는 분들에게 직접적으로 무슨 도움을 줄 수 있을까 고민을 해봤다. 경제적 지식?
경제적인 도움? 아직은 나는 그 정도의 레벨은 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정말 그 정도 레벨은 아니라서 블로그를 통해서 무엇을 드릴 수 있을까? 어떤 가치를 드릴 수 있을까?
추진력과 꾸준함뿐이라는 결론이 나왔다. 추진력과 꾸준함이다. 10월의 추진력 10월에 트위터를 시작했다.
사실 고민도 많이 했고 한 번 했다 지운 기억도 있다. 하지만 부아C님 강의를 듣고 SNS 중 트위터를 시작했다.
사실 SNS에는 관심이 없어서 애써 왜면을 했다. 하지만 인생에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 수 없다.
해야만 하는 게 있다면 나의 기준과 적절한 합의가 필요합니다. 그게 나는 X(트위터)였다.
X를 시작하고 1~2주 후에 프리미엄도 신청했다. X의 수익창출을 위해서 팔로워 500명 그리고 노출수 500만을 위해 계속해서 전진하고 있다.
블루청년의 X입니다. 블루청년 (@blue_youngman...
#
글쓰기
#
꾸준함
#
러닝
#
추진력
원문 링크 : 내가 줄 수 있는 건 추진력과 꾸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