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피셔효과(Fisher Effect) 명목금리와 실질금리 그리고 인플레이션

 피셔효과(Fisher Effect) 명목금리와 실질금리 그리고 인플레이션

명목금리 채권, 예금 등 금융상품의 액면금액에 대한 이자율, 즉 유가증권 표면에 표시된 액면금리를 일컫는 말로 실효금리와 대조되는 개념이다. 쉽게 말하면 은행에서 "100만 원 예금에 이자 5%를 드릴게요" 하는 이자가 명목금리다.

실질금리 금융 기관으로부터 대부를 받은 사람이 실질적으로 부담하는 금리. 대부금에 대한 금리 이외에 정기 예금 따위를 포함한 금리를 이른다.

인플레이션 통화량의 증가로 화폐가치가 하락하고, 모든 상품의 물가가 전반적으로 꾸준히 오르는 경제 현상. 피셔효과는 시중금리와 인플레이션 기대심리의 관계를 말해주는 이론이다.

명목금리 = 실질금리 + 인플레이션 (물가상승률) 예를 들어 시중의 명목금리가 5%라고 할 때 기대 인플레이션이 4% 라면 실질금리는 1%가 된다. 실질금리가 +를 라면 괜찮지만 만약 기대 인플레이션이 명목금리보다 높다면 실질금리는 -를 유지한다.

당연히 실질금리 -기간이 길어질수록 큰 손해가 발생한다. 피셔효과를 보며 금리와 인플레이션은 서로...

# effect # 파이어족 # 인플레이션 # 실질금리 # 물가상승 # 명목금리 # 기대인플레이션 # 금리인상 # 경제적자유 # 경제용어 # Fishereffect # fisher # 피셔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