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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끌의 무서움 알려주는 어른은 없었다.

 영끌의 무서움 알려주는 어른은 없었다.

코로나 시기 유동성이 풀리면서 양적완화, 0% 금리를 유지하면서 투자의 광풍이 불었다. 그리고 3년 후 어떻게 세상은 변해 있었을까?

만조와 간조 물이 들어올 때가 있으면 빠질 때도 있다. 인생에 이걸 알려주는 사람은 없다.

유동성이 풀린 시기를 생각해 보면 경제 고수들이 많이 나왔다. 영끌하세요.

투자하세요. 안 하면 바보입니다.라는 분위기였다.

하지만 영끌투자, 레버리지 투자의 무서움을 알려주는 사람은 없었으며 은행 돈 사용의 무서움을 알려주는 사람은 없었다. 금리가 오르는 시기 자산의 가치는 빠진다고 말해준 사람보다는 0% 금리가 평생 갈 것처럼 말한 사람들이 많았다.

그 결과 누군가는 빚더미에 앉았으며 누군가는 인생의 나락의 길을 걸어갔다. 특히 젊은 세대들은 이런 호황과 불황이 인생의 직접적으로 느낀 처음이었을 것이다.

그 중 한 명이 나다.(빚더미, 나락은 X) 부동산 리스크와 리턴 부동산뿐 아니라 투자에는 리스크와 리턴이 있다.

특히 부동산 같은 경우는 레버리지 투자가 ...

# 사회초년생 # 영끌 # 영앤리치 # 인생한방 # 전세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