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uniz, 출처 Unsplash 대구서 20대 초반 여성 2명이 숨진 채 발견됐으며. 그중 한명은 옷이 볏겨진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딘. 21년 7월 1일 대구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11분께 대구시 중구 포정동의 한 고층 오피스텔 옆 노상에서 20대 초반 여성 2명이 숨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발견 당시 1명은 옷이 벗져져 있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는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정확한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노상에서 시체가 발견되고, 그 중 한명의 옷이 벗겨져 있는점을 가지고 잘못된 의견으로 생각하는 이들이 많은 상황이다. 최종적으로 이들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대구의 중구 포정동의 고층 오피스텔 건물 인근 공터에서 숨진 채 발견된 여성 2명은 SNS를 통해 만나 극단적 선택을 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 조사 결과 숨진 이는 A 양(18)과 B 양(19)으로 오피스텔 옥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