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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교도소' 1기 운영자, 10월 6일 새벽 국내 송환, 8일 구속 수감

 '디지털 교도소' 1기 운영자, 10월 6일 새벽 국내 송환, 8일 구속 수감

SBS 뉴스 캡쳐 SBS 뉴스 캡쳐 내용 전문 2020년 10월 6일, '디지털교도소' 1기 운영자 30대 A씨가 2020년 10월 6일 새벽 한국에 송환됐습니다. 경찰은 A씨의 출입국 절차를 마무리한 뒤 수사가 이뤄지는 대구지방경찰청으로 압송 할 예정입니다. 2020년 10월 7일, 대구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7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A씨에 대해 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디지터교도소에는 166명 신상이 무단공개되었다. 2020년 10월 8일, 재판부는 "증거 인멸과 도망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하여 구속 수감되었다. 법원에 도착한 A 씨는 혐의를 인정하냐?

억울하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인정하며 억울하지 않다"고 대답했다.

현재까지 파악 된 무단공개 신상 정보 건수는 176건으로 집계됐다. 디지털교도소 란?

나무위키 '디지털교도소'는 디지털 성범죄나 아동학대 사건 피의자의 신상정보를 웹사이트 등에 무단 게시한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