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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재즈’ 장르의 벽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밴드 ‘새바’

 ‘클래식+재즈’ 장르의 벽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밴드 ‘새바’

2013년 11월 30일 저녁 8시.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 신관 콘서트홀에서 있는 새바의 가을 음악회 라탱스를 보고 왔다.

티캐팅을 마치고, 입장~~ 오늘은 특별하게(?) 전좌석 자율석이였다. 7시 40분 부터 입장이여서, 줄을 서서 기다렸다~ 음악 예술에서 경계를 허물고 새 지평을 개척하자는 취지에서 '새벽'이라는 의미의 순수 우리나라말인 '새바'로 이름을 정했다고 한다.

Director 마도원 선생님을 필두로, 첼로 채정욱, 바이올린 조아라, 드럼 한순욱, 더블베이스 오재영, 피아노 한정희, 플룻 박수진로 이루어져 있었다. 사실, 공연장에서 이름을 듣고 기록을 한 거라서 정확한지 모르겠다....^^:;; (틀린 이름이 있다면, 이해해 주시길....)

음악은 잘 모르는 나에게는 신세계라고 해도 될만큼, 음악이 재미있는 시간이였다. 다양한 악기가 어우러져 하나의 음악을 만들어 내고, 그 음악을 만들어내는 이들의 몰입도를 보고 있자니, 왜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음악과 함께 한다고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