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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서울 5일부터 2주간 밤 9시 이후 멈춘다

 코로나 서울 5일부터 2주간 밤 9시 이후 멈춘다

내용 전문 - 12월5일(토) 0시부터 2주간 전면 시행 - 저녁 9시 이후 도시 불 전체 소등 - 일반관리시설도 모두 21시부터 다음날 새벽5시까지 문을 닫아야 합니다. 단, 생필품은 구입할 수 있도록 21시 이후에도 음식점의 포장과 배달, 300 미만의 마트와 상점 등의 운영은 허용됩니다. - 시와 자치구, 시 투자출연기관이 운영하는 시간에 관계없이, 일체의 운영을 전면 중단하겠습니다. - 21시 이후 대중교통 운행을 30% 감축하겠습니다.

저녁 9시 이후 서울을 멈춥니다. 지금 서울은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습니다. 내일(12.5)부터 저녁 9시 이후 서울을 멈춥니다.

오늘(12.4)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일 대비 295명이 늘어난 총 9,716명이며, 오늘 0시부터 오후2시까지 추가 확진자는 167명입니다. 일일 신규 확진자가 300명 가까이 늘어난 건 코로나19 발생 이후 역대 최대치입니다.

지난 11월25일 일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