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inmoshrefi, 출처 Unsplash 내용 전문 27일 정부는 1월 3일까지 6일 2.5단계를 연장하기로 결정하면서 코로나 3단계 발표에 대해 6일 연장 기한을 갖는다. 이로 인해서 카페 등 실내 섭취가 불가능해진 업체들에 대한 피해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정부의 2.5단계 조치로 인해, 카페 내 음료 취식이 불가하면서 카페를 운영하는 소상공인들의 체감 매출은 기존 대비 거의 10~20%에 맴돈다고 한다. 소상공인의 근본적인 어려움이 가계 월세에 있는 점이 해소되지 않고, 2.5단계로 계속 가면서 코로나가 잡히지 않는다면 그 피해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하나같이 주변의 소상공인들이 빨리 코로니 3단계에 들어가서 사태를 진정시키고 단계를 2단계로 낮추는게 더 나은 방안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카페, 헬스장 등의 일부 업종의 경우에는 3단계나 2.5단계의 차이가 없기 때문이다.
만일, 코로나 3단계에 들어가는 경우 학원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 모두 ...
원문 링크 : 코로나 3단계 발표 6일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