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shuk_bose, 출처 Unsplash 개요 2021년 3월,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 직원들이 3기 신도시 등 자사의 사업계획과 연관 있는 지역에 집단적으로 투기한 의혹이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에 의해 폭로된 사건이다. 이후 추가 폭로 및 조사결과에 의해 관련 공직자들의 전방위적인 투기 논란으로 확산되어 정치권의 핵심 이슈로 떠올랐다.
사건 내용 국민주거안정 업무를 담당하는 공기업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직원들이 문재인 정부의 3기 신도시 중 최대 규모인 광명·시흥 신도시 사업지역에 100억(58억은 대출) 원대의 토지를 투기성으로 매입했다는 의혹을 2021년 3월 2일 참여연대와 민변이 제기했다. 문제의 사진 LH직원이 땅에 심어놓은 나무로 1 면적에 나무를 무려 25개를 심어놨다고 한다.
위 사진의 나무는 왕버드나무로 적정 공간은 나무 1그루당 4다. 한마디로 나무 1그루를 심어야 할 공간에 나무 100그루를 심어놓은 것이다.
너무 촘촘히 심어놔서...
원문 링크 : LH 직원 부동산 투기 사건 요약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