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캡쳐 사건 전말 9월 15일 오후 5시 50분경, 경기 평택 도곡리 소재의 한 편의점에 운전자가 검은색 승용차를 몰고 편의점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편의점 안에는 직원이 있었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운전자는 편의점 점주와 말다툼 후 홧길에 편의점을 차량으로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운전자는 출동한 경찰의 제지에도 난동을 멈추지 않아 경찰이 공포탄을 발사하는 등 강제 진압했으며, 현재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중이다. 운전자는 30대 여성으로, 편의점을 통해 보내려던 공모전 작품이 사라져 점주와 여러차례 마찰이 있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0917128400061?
input=1195m 피의자 A씨(38)는 특수재물손괴 및 업무방해 혐의로 17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받기 위해 평택경찰서 유치장을 빠져나왔다. 피의자 A씨는 2018년 4월에도 분노조절장애 치료를 위해 남편과 병원으로 가던 중 자신의...
원문 링크 : 평택 편의점, 점주와 다툼 후 화김에 차량 돌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