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어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2' 보면서 다들 뒷목 잡으신 거 아니죠? 저도 손종원 셰프님의 탈락 장면을 보고 한동안 멍하니 화면만 쳐다봤답니다.
그런데 저만 이렇게 속상했던 게 아니더라고요! 바로 '재벌계의 아이돌'이라 불리는 DL그룹(옛 대림그룹) 4세 이주영 씨가 인스타그램에 대놓고(?)
분노의 팬심을 드러내서 화제입니다. 오늘은 흑백요리사 2 손종원 탈락 비하인드와 두 사람의 의외의 친분을 싹 털어볼게요!
"나 이제 안 봐!" 대림 손녀 이주영의 귀여운 반항 자타공인 '힙스터' 인플루언서 이주영 씨가 지난 7일, 손종원 셰프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는데요.
멘트가 아주 찰집니다. "11화 안 볼래요. 이타닉이 제일 맛있단 말이에요!"
라며 셰프님의 탈락에 진심 어린 투정을 부렸거든요. 재벌가 자제로 태어나 온갖 산해진미를 섭렵했을 그녀가 이토록 열광하는 걸 보면, 손 셰프님의 요리가 진짜 '어나더 레벨'이긴 한가 봅니다.
잠깐, 이주영은 누구? DL그룹 (대림그룹)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