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특히 중국 출장이나 여행 계획하고 있다면 이거 진짜 심각하게 봐야 해요. 숙소 정하면서 '설마' 하는 걱정, 현실이 될 수도 있거든요.
(진짜 소름 돋지 않아요?) 바쁘신 분들을 위한 핵심 요약 열쇠 꽂으면 촬영 시작?
믿기지 않겠지만, 중국 호텔 몰카는 생각보다 훨씬 체계적이고 돈 되는 비즈니스였어요. 규제?
'있긴 한데…' 결국 스스로 조심하는 수밖에 없다는 게 팩트. 선전 화창베이 같은 데서 아직도 몰카는 쉽게 구할 수 있어요.
'아니, 잡는다고 했잖아?' 하는 분들, 현실은 이렇더라고요.
중국 호텔 '열쇠 꽂으면 촬영 시작'…이게 실화라고? 中 호텔 객실 설치된 180개 몰카 / BBC 유튜브 캡처 아니, 진짜 충격이에요.
BBC에서 18개월 동안 추적했는데, 중국 호텔 객실 180개가 넘는 곳에 몰래카메라가 박혀 있었다는 거 있죠. 그것도 그냥 찍는 게 아니라, 우리가 방 열쇠 꽂으면 바로 녹화 시작.
(세상에, 감시당하고 있었다는 생각에 소름이 오싹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