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오늘 오후에 커피 마시다가 사레들릴 뻔한 속보 보셨나요? 저만 그런 거 아니죠?
아니, 갑자기 청와대에서 나온 공지 하나에 대한민국 부동산 커뮤니티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바로 이재명 대통령이 본인 소유의 분당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았다는 소식 때문인데요.
그것도 그냥 내놓은 게 아니랍니다. 이게 무슨 일인지, 15년차 에디터가 속 시원하게 파헤쳐 드릴게요!
에디터의 3줄 요약 사건 발단: 이재명 대통령,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인 분당 아파트를 전격 매물로 등록! 핵심 메시지: '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를 몸소 보여주기 위한 솔선수범의 일환이라고 해요.
킬링 포인트: 심지어 전년 실거래가 및 현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놓았다는 점! 대체 무슨 일이?
대통령의 파격 행보! 오늘 오후, 청와대 강유정 대변인이 기자들에게 보낸 언론 공지 한 통이 모든 것의 시작이었습니다.
"이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 중인 경기도 성남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았다." 솔직히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