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2학년 아이랑 2주가 넘는 시간 동안 유럽 여행을 했는데 첫 도시는 프랑스 파리였어요. 시내 중심에서 3박을 머물고 베르사유 근처에서 2박을 했지요.
저는 프랑스 파리는 4번째 오는 것 같은데 아이랑은 처음인지라 어디를 가야 흥미를 느껴할까 고민이 많이 되더라고요. 그림그리기를 무척 좋아하는 아이지만 미술관 작품을 감상하는 일은 또 다른 일이라서요.
게다가 첫 장거리 여행에 시차도 상당하니 아이의 컨디션이 어찌될지 몰라 프랑스 파리에서하루에 꼭 해야 할 것 하나씩만 아이랑 함께 정했는데 그러기를 참 잘한 일 같아요. 도시 전체가 박물관 같은 프랑스 파리에서는 아이의 취향이 어디에 머무를지 모르니까요.
갈 곳 많은 파리 지만, 아이랑 가볼만한곳으로 계획에 넣은 곳은 몽마르뜨 언덕, 루브르 박물관, 뛸르히 공원, 에펠탑, 디즈니랜드 딱 5 곳이었고요 그 중 몽마르뜨 방문기를 시작해봅니다. 가는 방법, 푸티쿨라 정보, 몽마르뜨 가볼만한곳 맛집 추천 그리고 여행 팁을 같이 전해드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