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엔 우즈 콘서트 선예매하는 날이라 8시에 바로 하려고 했다 근데 그 날 정형외과에서 치료 중이었는데 좌석 선택까지 2분 남은 상태에서 나 치료하러 들어와라는 거임…! 증말 울면서 치료 들어갔다ㅠㅠ 가까이선 못 보지만 3층에서라도 열심히 놀게여 화요일은 Y팀 멤버끼리 회식한 날 아웃백 5-6년만에 간 듯?
스테이크, 립, 파스타, 디저트까지 알차게 먹었다ㅎㅎ 목요일은 출퇴근 시간 변경하구 5시 퇴근 후 바로 삼성역으로!! ISTQB 응시료 너무 비싸료ㅠㅠ 한 번에 거의 20마넌… 1트만에 붙었으면 좋겠긴한데 긴가민가함 몇 년만에 하는 엑소 팬미팅(콘서트) 너무너무 가고 싶어서 8시되자마자 광클했다 근데 대기 18000명.?!!
완전 광탈이자나ㅜㅜㅠㅠ 나 김준면 실물 보게해죠…다음엔 그냥 팬클럽 가입할게 엑소 티켓팅은 성공한 적이 엄슴 요새 여기저기 아파서 병원 갈 일이 많네여 지난달에 허리 다쳐서 염증 치료 하고 있슴다 체외충격파 치료 너무 아파ㅠㅠ 살면서 이런 고통은 처음이야 ...
원문 링크 : 바쁘고 아픈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