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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호이안] 2018.12.29 ~ 2019.1.3 여행 넷째날

 [다낭/호이안] 2018.12.29 ~ 2019.1.3  여행 넷째날

1월1일 새해가 밝았다. 아침에 알람소리를 듣고 일어나서 헐.....

왜 벌써 아침이야...ㅋㅋㅋㅋ 조식먹으러 갈래...? 아니못가.

더자. 결단을 내리고 알람끄고 늦잠자서 마지막날 조식은 여유롭게 PASS 그덕에 아침메뉴는 너구리 컵라면으로 해결!

(이때부터 한국돌아오고 나서부터 라면 잘 안먹게 됐다^^) 30분 무료 마사지는 받아야하기때문에 위로 올라간다. 친절했던 스파 직원들, 에어컨이 쌔서 서늘했던 마사지룸, 마사지 받으러갈때 걸어갔던 복도통로, 마사지 끝나고 앉아서 디저트랑 차마시던 스파카운터 앞 쇼파 다 좋았으므로, 기억해야지 체크아웃하고 로비에 있던 베이커리에서 초코케익,브라우니,치즈케익,망고스무디 두잔을 사먹었다.

망고스무디는 시원하고 케익도 괜찮아서 호이안 갈때 먹으려고 2개더 케익을 테이크아웃했다. 오전부터 초코먹고 기분이 좋아졌다.

한가롭고 여유로웠다. 다낭에서 호이안으로 넘어가는 택시를 미리예약해둬서, 바로 넘어갈수 있었다.

안녕~다낭~~ 택시로 다낭에서 호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