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에서 처럼 하루는 쿨하게 조식 PASS 조식대신 1시간 더 자는것을 선택한다. 뽀숑뽀숑 샥~ 씻고서 안 방 해 변 가는 셔틀버스를 탔다.
우리는 운전석옆에 나란히 앞에 두자리를 차지했다. ( 일찍 준비하길 잘했숴... 역시 ) 몇분을 달렸던가..수다 떨다보니까 안방해변에 도착했다.
우리호텔이랑 제휴를 맺은곳인지, 우리포함 같이 셔틀탄 사람들한테 자리를 안내해 줬다. 역시나 우리는 쇼파석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리에 앉아서 가방 내려놓고 안방비치를 보러 가봤다. 흠....ㅋㅋㅋㅋ 사람들이 미케비치보다 안방비치가 더 좋았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우기여서 그런걸꺼야... 보정따위는 거부한다...
있는그대로를 담은 사진. 우리는 오프온오프-Photograph 뮤비 느낌을 상상하고 온건데.
,,ㅠㅠ 아쉬운마음에 바다를 동영상으로 담아봤다. 바다에 왔으니..그래도 추억이니 사진을 찍어보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부터 기운 넘치시는중ㅋㅋㅋㅋㅋㅋㅋ B612로 사진찍다가 새로운 기능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