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의 거리에서 다들 추워보이시죠? 씩씩하게 장갑도 모자도 없이 여유있게 브이질해봅니다.
뭔가....역사적인 장소일까요.. 추워서 뭐 기억이 남는게 없었어요.....ㅠ.ㅠ 캐나다에 유명한 김씨네 편의점.
포스터를 찾으신분이라면 제가 이사진을 찍은 의미가 있네요~ㅎㅎㅎ 뭉쳐야 산다에서 나온 토론토 간판. 스케이트장으로 변한 겨울의 모습에서 새로움을 느낍니다.
저 신시청이 항공샷으로 위에서 찍으면 눈동자 모양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신기방기!+_+ 5일차 입니다~.
몬트리올 시내관광입니다. 구시가지에서 꺼지지않는 불꽃앞에서 인증샷!
천연자원이 많이 매장되어있는 선진국가가 부러울 나름입니다. 장애를 딛고 마라톤을 완주한 기념비상 앞에서 !
리얼리티를 살리고자!!! 헐떡여 봅니다..
가이드님이 하시는 말에.. " 아 . 어설퍼요...."
"미안합니다." 생각보다 가이드님이 팩폭을 잘 날려서 당황한 재아...
ㄷㅏ음에 계속!! 여러분의 공감과 댓글은 저를 움직이게해주시는 원동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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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Life_여행] 미동부&캐나다 10일간의 기록 3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