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차입니다. 나이아가라로 이동합니다.
미국경과 캐나다 국경에 있는 나이아가라 폭포는 겨울에는 미국에선 개장하지않아 캐나다쪽으로가서 일정을 하게됩니다. 헬기투어 15분이지만 절경을 눈에 담기에는 최고입니다.
안하신 일부 팀분들 계신대 이거 안하신분들은 일정이 재미없으셨을껏 같아요...추천 박습니다. 옷에 물이 튀어서 얼어 얼음 알갱이가 생긴것 보이시나유?
굉장합니다. 장갑과 모자 포기하고 오직 멋짐과 사진을 위하여!
노력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 대자연의 모습 훌륭합니다. 저녁에는 그렉의 마술쇼도 훌륭하게 보았다죠.
정유진 가이드님의 한마디가 인상적.. "마술사님 몇살 같아요?"
"50대 같습니다만?" "80이 다되어가요...."
웁스 대단하시다...정정하시네... 3일차 계속되는 고열량 음식에 호텔 헬스장을 들립니다.(헛둘헛둘.
샤워하고 뻗습니다..쿨쿨..) 4일차 일정이네요. 나이아가라 워풀은 못들어갑니다.
겨울이라서여. 아쉬움에 사진만 남겨봅니다.
달짝 지근한 화이트 와인 음미도 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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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Life_여행] 미동부&캐나다 10일간의 기록 2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