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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니 수소도시 1호에 용인시 선정. 연간 182톤 수소 생산해 반도체클러스터 등에 활용

 경기도, 미니 수소도시 1호에 용인시 선정. 연간 182톤 수소 생산해 반도체클러스터 등에 활용

‘2023년 미니 수소도시 조성사업’에 용인시 최종 선정 - 3년간, 도비 50억 원(총사업비 100억 원) 지원 - 음식물쓰레기가 에너지원으로 재탄생. 연간 수소 182톤 생산 목표 미니 수소도시를 시작으로 반도체클러스터, 물류터미널 등 인근지역까지 연계, 확장 계획 경기도는 수소산업 활성화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 수소에너지 자족 소도시, ‘경기도형 미니 수소도시’ 1호로 용인특례시를 최종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미니 수소도시 조성사업은 도가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으로, 경기도 민선8기 공약사항인 ‘수소융합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것이다. 수소 생산·유통·활용 등 전 분야 기반 시설에 대해 지원하되, 기초지자체가 자체 특성을 반영해 자율적으로 사업을 계획하고 신청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도는 지난 8월 31일부터 공개모집을 시작했고, 최종 심사를 거쳐 용인시에 3년 간 총 100억 원(도비 50억 원, 시비 50억 원)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용인시가 신청한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