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 양천구 신월동의 나홀로 아파트 물건을 안내합니다. 서울권에서 3억 원대 최저가로 30평대 넓은 면적을 확보할 수 있어 가성비를 중시하는 실거주자에게 매력적인 물건입니다. 사건번호는 남부12계 2023타경121784(2025타경10604 중복경매)이며 소재지는 서울 양천구 신월동 470-1 대외아파트 5층 501호, 감정가는 48억 1천만 원, 최저가 38억 4천8백만 원(80%), 입찰보증금 3,848만 원(10%), 매각기일은 2026년 6월 11일 오전 10시입니다. 단지 규모는 2004년 4월 사용승인된 1개 동 18세대의 6층 철근콘크리트 구조이며, 인근은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 공원이 혼재한 쾌적한 주거환경입니다. 노선버스 정류장이 근처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합니다. 학군은 단지 반경 300m 이내에 양강중학교, 서울양동초등학교, 서울양강초등학교가 위치해 자녀의 도보 통학이 용이한 환경입니다. 호실은 5층 501호로 전용면적 88.74㎡(약 26.84평)로 분양평수 약 31평에 해당합니다. 다만 승강기가 설치되지 않는 점은 현장 임장을 통해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말소기준권리는 2016년 6월 9일 설정된 하나은행의 근저당권 1억 6천800만 원이며, 경매구조는 (주)보성지앤티와 손OO가 병합 신청한 중복경매입니다. 등기부상 채권 합계액은 1억 6천800만 원으로 기재되어 있으며 낙찰 시 이에 대한 권리는 말소됩니다. 임차인 및 점유 현황은 현재 등록된 임차인이 없고 소유자 서OO 세대가 2016년 7월 4일 자로 전입해 점유 중인 상태로 확인됩니다. 따라서 낙찰자가 인수해야 할 대항력 있는 보증금은 전혀 없는 상황으로 안전합니다. 동일 면적의 88.7㎡, 3층 호실이 2026년 3월 28일 전세 4억 원에 계약된 이력이 있어, 현재 해당 면적의 실사용 가치는 약 4억 원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최저가는 최근 전세 실거래가(4억)보다 낮은 구간으로 보수적으로 분석하면 4억원대 중후반의 낙찰가 산정이 필요합니다. 승강기가 없고 5층이라는 특수성과 소유자 점유 건의 명도 절차가 투자의 성공을 좌우합니다. 프리미엄 경매 의뢰 및 1:1 컨설팅은 블랙스톤컨설팅 1688-5443으로 가능합니다.
원문 링크 : 신월동 대외아파트 경매 31평형 전세가 매입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