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성시 고삼면 봉산리 152-1의 단독주택 경매 물건(사건번호 2025타경41847)은 70% 최저가 수준으로 진행 중이며, 감정가는 373,871,080원, 최저가가 261,709,756원이다. 입찰보증금은 26,170,976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매각기일은 2026년 6월 23일(화) 오전 10시다. 해당 물건은 대지와 도로를 포함한 매각 대상로 구성된 단독주택으로, 면적은 연면적 61.64㎡(약 18.65평)인 단층 구조의 주택과 외부 주차장 1대분 공간, 제시외 건물 약 3.63평이 함께 일괄 매각된다. 토지는 토지면적 718.33㎡(약 217.29평)이며 용도지역은 계획관리지역으로 향후 토지 가치 상승 여지가 있다.
입지적으로는 고삼저수지 인근의 전원주택 단지에 위치하여 소규모 전원주택단지와 농경지, 임야가 혼재한 쾌적하고 조용한 주거환경을 갖춘다. 차량 접근이 용이하고 안성 시내 및 주요 도로망과의 연결성이 좋아 전원생활과 도시 편의성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위치로 평가된다. 건물 면적은 비교적 작지만, 넓은 마당을 보유하고 있어 정원 가꾸기나 텃밭 운영에 유리하다.
권리관계는 말소기준권리로 2023년 7월 13일 설정된 근저당권이 우선 말소 기준이다. 임차 내역은 조사된 바 없고 낙찰자가 인수해야 할 선순위 임차보증금은 없으며, 권리상 하자가 없는 비교적 깨끗한 물건으로 분석된다. 지역 내 전원주택 거래 사례를 보면 감정가 대비 현재 최저가 91만 원대의 평당가가 제시되며, 이는 매입가치가 높은 편에 속한다. 대지면적 217평 규모의 주거용 자산으로 2억 원대의 가격대에서 시작하는 점은 투자와 주거용 모두에 매력적이라 평가된다. 이번 물건은 합리적인 최저가와 깨끗한 권리관계가 돋보이며, 전원생활을 시작하거나 투자 목적으로 고려할 만한 매물로 요약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