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성내동에 위치한 실속형 다세대 주택의 우량 경매 물건을 오늘 분석한다. 사건번호는 2025타경51416이며 소재지는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 509-12 3층 301호, 물건종별은 다세대(빌라)다. 전용면적 55.70㎡(16.85평)이며 대지권은 27.30㎡(8.26평)이다. 감정가 352,000,000원에 최저가는 80%인 281,600,000원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입찰보증금은 10%인 28,160,000원이다. 입찰기일은 2026년 7월 27일(월) 10:00로 안내되고 관할법원은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1계다.
교통과 인프라는 5호선 둔촌동역과 강동구청역 인근으로 서울 주요 업무지구 접근이 용이하다고 설명된다. 올림픽공원이 인근에 있어 도심 속 녹지 공간 활용이 가능하며 천호동 상권과 대형 병원, 전통시장 등 편의시설이 촘촘하다고 평가된다. 교육 여건 역시 도보로 학교에 접근 가능하다고 덧붙여 자녀를 둔 임차 수요가 탄탄한 지역으로 본다. 다세대 주택은 2002년 9월 18일 사용승인을 받았고 4층 규모 중 3층에 해당하며 엘리베이터가 없는 저층 빌라다. 내부 구조는 전용면적 16.85평으로 방 3개, 욕실 1개 내외의 실속형이다. 도로변 접근성으로 채광은 양호하나 연식이 있어 현장 조사를 통한 보일러 상태와 인테리어 노후도를 확인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등기부 해석상 말소기준권리로 근저당권이 매각 후 말소되며 채권자는 한국주택금융공사로 임의경매를 신청했다. 채무 관계상 기재된 총 채권액은 276,460,000원이고 소유자는 강OO 씨다. 낙찰 시 말소기준등기를 포함해 하한 이하의 모든 근저당권 및 경매신청 등기는 자동으로 소멸한다는 원칙이 제시된다. 낙찰자가 추가 부담해야 할 인수 보증금은 0원으로 안내되며 법정 인도명령 절차를 통해 명도가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토대로 본 건과 유사한 성내동 일대의 전용 40~50평형 다세대 매매 실거래가가 연식과 수리 상태에 따라 2억 원대 후반에서 3억 원대 초중반으로 형성되어 있어 수익성 판단에 중요한 자료로 제시된다.
빌라 경매에서의 수익은 외형 권리보다 현장 시세 파악과 낙찰 후 인테리어 가치 산정이 좌우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이처럼 철저한 데이터 분석과 현장 리드를 바탕으로 보이지 않는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확실한 수익성을 제시한다는 취지의 문구가 이어진다. 대표 번호와 상담 담당으로 블랙스톤 박프로를 안내하며, 문의 시 사건번호를 제시하면 신속하고 정확한 권리 가이드가 제공된다고 덧붙여 있다.
원문 링크 : 강동구 성내동 빌라 경매 3룸 2025타경51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