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미아동 역세권에 위치한 실속형 주거 단지 미아요진아파트 23평형(사건번호: 2023타경114239)이 오늘 분석 물건으로 제시된다. 현재 1회 유찰로 감정가 대비 20% 낮아진 최저가 340,800,000원으로 매각이 진행 중이며, 입찰보증금은 34,080,000원이다. 소재지는 서울시 강북구 미아동 152, 미아요진아파트 101동 5층 503호로 기록된다. 물건종별은 아파트이며 전용면적 59.40㎡(17.97평), 대지권 9.17평(30.30), 공급 23평형이다. 경매가 426,000,000원에서 최저가로 내려갔고 낙찰 시 말소기준권리로 설정된 근저당권이 제거된다.
입찰기일은 2026년 7월 7일(화) 10:00이며 관할법원은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2계다. 교통은 지하철 4호선 미아역 역세권으로 동대문·종로·명동 등 주요 도심권으로의 출퇴근이 편리하고 도봉로 인접으로 버스망 연계가 양호하다. 단지 주변에 전통시장, 대형 마트, 병의원 등 생활 편의시설이 밀집해 실거주 편의성이 좋다.
학군은 서울화계초등학교, 신일중·고, 대일외국어고 및 성신여자대학 미아운정그린캠퍼스가 인근에 위치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는 평가다. 단지는 견고한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설계되었고 대지 지분이 전용면적 대비 약 51% 수준으로 자산 안정성이 높은 편이다. 호실은 101동 5층 503호로, 15층 건물 중 중층에 위치해 엘리베이터 이용이 편리하고 3베 1욕 구조로 공간 활용도가 높다. 채광과 일조권은 양호하나 연식이 있어 현장 조사를 통한 보일러 노후도 및 인테리어 비용 마진 검토가 필요하다. 말소기준권리에 따라 낙찰 후 모든 채권은 법정 원칙에 따라 소멸한다.
점유 현황으로는 대항력을 가진 선순위 임차인은 확인되지 않으며 소유자 세대가 주거 점유 중으로 파악된다. 인수 보증금은 0원으로 안전한 권리 구조다.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상 동일 타입의 과거 거래가는 3억 원대 후반에서 4억 원대 초반으로 형성된 이력이 있다. 역세권의 입지 가치와 서울 내 소형 평형의 희소성, 과거 시세를 고려할 때 매매나 전세 투자, 실거주 목적의 수요가 꾸준할 가능성이 있다. 현 시점에서 단지의 안전한 권리 구조와 입지 강점이 주목된다. 사건번호 2023타경114239를 확인자료로 제시한다.
원문 링크 : 강북구 미아요진 아파트 경매 23평 2023타경114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