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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노리는 세메뇨, 본머스 1,200억 요구에 이적 난항. feat 손흥민 대체자

 토트넘이 노리는 세메뇨, 본머스 1,200억 요구에 이적 난항. feat 손흥민 대체자

프리미어리그(PL) 토트넘 홋스퍼가 본머스의 핵심 공격수 앙투안 세메뇨를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앙투안 세메뇨 영입을 둘러싸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빅클럽들 간의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토트넘은 주장 손흥민의 계약 종료가 1년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새로운 공격 옵션을 찾는 것은 최우선 과제가 되었습니다. 새롭게 토트넘의 지휘봉을 잡은 토마스 프랭크 감독 역시 다재다능한 공격 자원 확보를 강조하고 있으며, 최근 들어 ‘양발 공격수’ 세메뇨가 유력한 후보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인 벽은 높기만 합니다. 본머스는 세메뇨의 이적료로 무려 7,000만 파운드(한화 약 1,296억 원)를 요구하고 있으며, 현재로서는 협상이 시작되지 않은 상태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세메뇨 본인은 토트넘행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나, 구단 간 입장 차는 커 보입니다. 1. 양발 능력과 전방 멀티 포지션…세메뇨의 매력 앙투안 세메뇨(2000년생, 가나 출신)는 단순한 윙어가 아닙니다.

세메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