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쟁이크's 책수다] (기대를 현실로 바꾸는) 혼자있는 시간의 힘 〃 사이토 다카시 저 / 장은주 역 일본에서는 혼자 밥먹고 영화보고 쇼핑하는 등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많지만 아직 우리 나라에서는 혼자 뭔가를 하는 사람에 대한 시선이 그리 긍정적이지 않은 것 같다. 예전에 비하면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사람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지만 여전히 '다른 사람의 시선'을 많이 신경쓰는 문화 때문인지 아직까지는 '혼자'라는 건, 낯선 풍경이긴 하다.
(아.. 무조건 혼자 생활하라가 팩트가 아니라 혼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임 -) 사이토 다카시는 메이지대 인기 교수라고 하는데 서른 두살까지는 변변한 직업도 없는 외롭고 힘든 시간을 보낸 사람이라고 한다.
그가 직접경험했던 시간들에 대한 이야기가 이 책의 주된 줄거리다. 물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지내는 시간도 좋지만 자신만을 위한 시간도 필요하다는 의견에는 적극 찬성하는 편이다.
모든 일의 완성을 위한 마지막 한 걸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