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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향한 아찔한 태클, 결국 MLS 징계 받은 휴스턴 카를로스와 부자트 벌금

 손흥민 향한 아찔한 태클, 결국 MLS 징계 받은 휴스턴 카를로스와 부자트 벌금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도 손흥민의 존재감과 영향력은 막강했습니다. 하지만 손흥민의 폭발적인 공격력만큼이나 상대 팀의 거친 견제 역시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LAFC와 휴스턴 다이너모의 경기에서 발생한 위험한 파울 장면은 큰 논란을 불렀습니다. 특히 손흥민을 향한 거친 태클과 이후 경기 지연 행위까지 이어지면서 결국 MLS 사무국이 관련 선수 추가 징계를 결정했습니다.

휴스턴 다이너모의 안토니오 카를로스와 아구스틴 부자트는 손흥민을 향한 거친 플레이와 경기 시간 지연 등으로 벌금 처분을 받게 됐습니다. 1. 손흥민 막기 위해 거칠어진 경기, 휴스턴의 위험한 태클 손흥민은 지난해 여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LAFC에 합류하며 MLS 역사상 최고 수준인 약 2600만 달러의 이적료를 기록했습니다.

아시아 선수로서는 물론 리그 전체에서도 손꼽히는 대형 영입이었습니다. 손흥민은 이적 직후부터 빠르게 리그에 적응하며 팀의 핵심 공격수로 자리 잡았습니다.

리그에서 12골 4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