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이민성호 부상 악재 속 판다컵 출전. 김지수 강상윤 이현용 낙마, 김한서 조현태 대체 발탁

 이민성호 부상 악재 속 판다컵 출전. 김지수 강상윤 이현용 낙마, 김한서 조현태 대체 발탁

대한민국 22세 이하(U-22) 남자 축구대표팀이 중국 청두에서 열리는 ‘판다컵 2025’에 출전합니다.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릴 AFC U-23 아시안컵 본선을 앞두고 치르는 실전 무대지만, 대회 출발부터 순탄치 않습니다.

핵심 수비수 김지수(카이저슬라우테른)의 햄스트링 부상에 이어 미드필더 강상윤(전북 현대), 수비수 이현용(수원 FC)이 부상으로 낙마하면서 이민성 감독의 시름이 깊어졌습니다. 이에 김한서(대전하나시티즌)와 조현태(강원FC)가 대체발탁되어 긴급히 대표팀에 합류했습니다.

‘부상 악재’ 속에서 U-22 대표팀은 다시금 조직력을 재정비하며 판다컵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1. 연쇄 부상으로 흔들린 스쿼드, 핵심 3인방 이탈의 여파 이번 U-22 대표팀 소집에서 가장 먼저 낙마한 선수는 중앙 수비수 김지수입니다.

김지수는 독일 2부 카이저슬라우테른에서 주전 경쟁을 벌이며 성장세를 이어가던 중, 햄스트링 부상으로 대표팀 합류가 불발됐습니다. 김지수는 현재 홍명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