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2 월요일 아침부터 변우석씨 얼굴보며 스마일 한 주도 파이팅 운 좋게 갓튀긴 생선가스 먹은 날 맛있어따 점심엔 인사팀 게임하는거 구경ㅋㅋ 다들 렉시오 마스터들이라 초보자는 낄수가 없음 하선생은 아파서 오후 반차냈는데 누구 말투 때문에 더 스트레스 받고 집에감 ㄹㅈㄷ 추가 : (기분 나쁜일 있어요 오늘?)ㅋㅋㅋ 저녁엔 필테~ 살이 다시 너무 찐거같다 8/13 화요일 뉴스에서만 보던 의자없는 칸 당첨..!
사람 많을 땐 무조건 가운데 서서 가야할 것 같은데,, 그럼 얼마나 뻘쭘할까,,, 누구 아이디어야 증말~ 오후엔 갑작스 잡힌 상무님과의 면담 (사람 쉽게 안 바뀝니다 다 부질 없어요~) 그리고 내가 질문이 적어져서 일을 덜 열심히 하는 것 같다라고....ㅋ 부려먹을 줄만 아는 회사 다 그런건가요..?ㅋ 8/14 수요일 오늘 점심은 스팸 카레 맛있었다 오전엔 문제 없이(?)
잘 흘러가는 듯 했다 자금팀 과장이 할 일을 안하고 오후 반차내고 집 가서 다 하신거냐고 물어봤는데 아직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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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8월 3주차] 분노의 일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