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거의 한달 전부터 기다리던 연밤의 ‘마라밀푀유나베’를 먹으러 갔으나....
웨이팅ㅠ 7시에 퇴근해서 바로 갔는데도 웨이팅 1번이라뇨ㅠㅠ 아쉽지만 1차로 뇨끼 짱맛있다는 집을 가서 뇨끼랑 스테이크랑 하이볼 먹고 다시 연밤으로! 하지만 나갈기미도 안보이는 손님들ㅠ 사장님이 죄송하다며 주신 발렌타인초콜릿!
이거말고..... 음식이 먹고싶다구요ㅠㅠ 다음을 기약하고 뭐 먹지 고민하다가 지하철 시간때문에 얼릉 불날개 불막창 먹으러 갔쥬 그래도 맛있었다ㅎㅎ 그래도 오랜만에 만난 동료들이라서 수다떠는데 아주 즐거웠다...
[diary]2024.2.16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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